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의 새로운 자동차가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.

이동국 인스타그램

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세상에 단 하나뿐인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.

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 딸 재아가 커다란 차에 편하게 기댄 채 포즈를 취하거나 내부에서 적응을 마친 듯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.

이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인스타그램

이날 이수진은 “5년 전

회장님이 전북 100호 골 기념 선물로 스타렉스 리무진을 선물해주셔서 재아가 테니스 시합도 잘 다녔고, 촬영도 여기저기 열심히 잘 타고 다녔다”고 운을 뗐다.

이어 “이번에는 은퇴 선물로 기가 막힌 스타리아 리무진을 국내 1호차로 선물해주셨다”고 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.

그러면서 “비행기 퍼스트클래스 승차감으로 재아 시합 때와 방송 촬영 때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”고 고마움을 전했다.

마지막으로 이수진은

“역대 최고. 현대 자동차. 회장님 최고. 1호차. 스타리아 리무진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.

이동국은 선수 시절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큰 활약을 하며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연을 맺었다.

지난 2020년 이동국의 은퇴 경기에는 정 회장이 직접 참석해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응원을 보냈다.

당시 정 회장은 2021년형 신형 미니밴을 선물하기도 했다.

이동국 아내 이수진 인스타그램

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.이들 가족은 KBS2 ‘슈퍼맨이 돌아왔다’를 비롯,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.

By bro-to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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